[계관웅 유학사냥 39탄]
new(redesigned) SAT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 25
[계관웅 유학사냥 38탄] 2016 new(redesigned) SAT 학원에서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 24 |
[계관웅 유학사냥 37탄] 2016 new(redesigned) SAT 학원에서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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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관웅 유학사냥39탄] new(redesigned) SAT 학원에서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 25
new SAT학원에서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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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3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새로운SAT를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서는Critical Analysis(=Logical Analysis(논리적 분석력))가 습관화되어야 한다. 현재Critical Analysis의 예를 연재하고 있지만 가끔, 이번 칼럼처럼 중간에 SAT준비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 또는 특별주제를 다루기도 한다.
왜 대학들은 SAT 성적을 요구하는가?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SAT를 넘어야 할 산으로만 본다.그러나 SAT는 단순한 걸림돌이 아니다. 단순한 시험이 절대 아니다. 통과하기만 하면 다시는 거들떠 볼 필요도 없는 불필요한 과제가 아니다.
SAT는 인류가 인류에게 선사한 가장 큰 blessing 중 하나이다. SAT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언어에 근거한 논리적 분석력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필수요건이다. 심지어는 국내 대학이라고 하드라도 원서를, 해석하는 수준이 아닌 제대로 된 이해를 위해서는 SAT가 요구하는 논리적 분석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교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대학생. 이미 시작도 하기 전에 실패한 것이나 다름없다. 미국대학은 말할 것도 없고 국내 대학에서도 의미 있는 학점을 받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논리적인 분석력이 요구된다. 영어라는 언어가 우리말보다 더 논리적인 분석력을 요구하는 것은 사실이나, 이러한 분석력은 결국 모든 분야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전공과 상관없이 모든 분야에 영향을 끼친다. 철학이나 미술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는 수학과 음악에까지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사고의 기본적 틀은 같다. 우리 말도, 대학의 어떤 전공도 예외일 수 없다.